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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봄 후기 | 3천원 김치찌개집 ‘따뜻한 밥상’ 사장님 인터뷰

    김치찌개 한 그릇이 3천원인 ‘따뜻한 밥상’ 사장님이 식봄을 쓰는 이유는? 온라인 식자재몰에서 주문한 계란과 김치, 쿠폰과 싱싱배송까지 실제 후기를 들어봤어요.
    Jul 28, 2026
    식봄 후기 | 3천원 김치찌개집 ‘따뜻한 밥상’ 사장님 인터뷰

    김치찌개 한 그릇이 3천 원. 믿기 어려운 가격이지만, 일산 백석동에 있는 ‘따뜻한 밥상’에서는 실제로 김치찌개를 3천 원에 판매하고 있어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재료의 맛과 품질은 놓치지 않았는데요. 매일 사용하는 계란부터 김치와 두부까지 가격과 품질을 꼼꼼하게 비교해 왔고, 요즘은 온라인 식자재몰 식봄에서 필요한 재료를 주문한다고 해요.

    그렇다면 ‘따뜻한 밥상’은 어떻게 시작됐고, 식봄을 이용한 뒤 식자재 구매 방식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사장님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온라인 식자재몰 식봄을 이용하는 따뜻한 밥상 일산 백석점 사장님 인터뷰

    Q. 안녕하세요, 사장님. 자기소개와 가게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일산 백석동에서 3,000원 김치찌개집 ‘따뜻한 밥상’을 운영하는 전지욱입니다. 저희는 김치찌개만 판매하는 단일 메뉴 식당이에요. 밥과 반찬은 셀프로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있어요.

    Q. 김치찌개 가격을 3,000원으로 정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

    어느 날 은둔·고립 청년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됐어요. 그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죠.

    사람이 밥을 먹을 때만큼 행복한 순간도 없잖아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고, 한 끼 식사도 부담스러운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누구나 편하게 들어와 따뜻한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어요.

    따뜻한 밥상 일산 백석점 사장님이 온라인 식자재몰 식봄에서 업소용 고춧가루를 검색하는 모습

    Q. 식자재는 주로 식봄에서 구매하신다고 들었어요.

    필요한 식자재를 대부분 온라인 식자재몰 식봄에서 구매해요. 처음 주문한 상품은 계란이었어요. 계란프라이를 준비하다 보니 계란이 많이 필요한데, 계란값이 만만치 않거든요.

    매일 쓰는 식자재라 가격이 조금만 올라도 부담이 큰데, 식봄은 쿠폰 혜택이 있어서 비용을 꽤 줄일 수 있었어요. 지금은 필요한 식자재가 생기면 식봄에서 먼저 찾아보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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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봄 첫 주문 TIP

    식봄에서는 신규 가입 고객에게 최대 20% 쿠폰팩을 제공해요. 쿠폰의 할인율과 사용 조건은 상품과 발급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결제 단계에서 확인해 주세요.

    따뜻한 밥상 일산 백석점에서 두부와 대파를 넣어 끓인 3천원 김치찌개

    Q. 온라인으로 식자재를 주문할 때 품질에 대한 걱정은 없으셨나요?

    김치찌개집이다 보니 김치와 두부의 맛을 특히 중요하게 봐요. 그래서 김치는 받으면 꼭 먼저 먹어봐요. 직접 썰어서 맛도 보고, 볶아보기도 하죠. 걱정했던 것과 달리 식봄에서 주문한 김치를 먹어보니 맛이 괜찮았고 상태도 싱싱했어요.

    Q. 기존에 이용하던 식자재마트와 비교하면 어떤 점이 달랐나요?

    일단 직접 장을 보러 가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식당을 운영하면서 식자재마트에 다녀오려면 시간을 따로 내야 하잖아요. 식봄에서는 필요한 상품을 주문하면 매장으로 배송받을 수 있으니 그만큼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한 번은 식자재를 냉장고 안까지 배송해주는 식봄 싱싱배송을 이용해봤어요. 제가 배송 정보에 도어록 비밀번호는 적어뒀는데, 문을 잠그는 방법까지는 남겨두지 않았더라고요.

    기사님께서 그냥 가시지 않고, 문을 어떻게 잠그면 되는지 전화로 확인한 뒤 직접 잠가주고 가셨어요. 작은 일이지만 그때 정말 안심이 됐죠. 그 일을 겪고 배송에 대한 신뢰도 더 높아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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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봄 싱싱배송이란?

    식자재를 매장 냉장고 안까지 싱싱하게 받을 수 있는 배송 방식이에요. 여러 판매처의 상품도 한 번에 묶어 받고, 배송비는 한 번만 내면 돼요.

    어려운 이웃과 청년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따뜻한 밥상 일산 백석점 안내문

    Q. ‘따뜻한 밥상’을 앞으로 어떤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으세요?

    손님분들은 가게가 많이 알려지면 제가 더 힘들어지거나, 남는 게 없을까 봐 걱정해주시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셔야 이 공간도 오래 유지될 수 있다고 말씀드려요.

    3천원 김치찌개로 큰돈을 벌기는 어렵겠죠. (웃음) 대신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따뜻한 밥 한 끼를 먹고, 사람 사는 냄새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오래 남았으면 좋겠어요.


    💡

    ‘따뜻한 밥상’ 사장님이 꼽은 식봄의 장점 3가지

    1. 쿠폰 혜택을 활용해 식자재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

    2. 식자재를 신선한 상태로 냉장고 안까지 배송받을 수 있다는 점

    3. 기사님의 세심한 배송으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는 점

    ‘따뜻한 밥상’ 사장님처럼 매장에서 사용할 식자재의 가격과 품질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면, 식봄에서 판매사별 가격과 배송 조건을 비교해 보세요.

    식봄에서 식자재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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